『교회를 떠나는 사람들 – 탈교회인 8인 인터』(북오븐 2022)

단숨에 읽었다.

가톨릭 교회의 신부님들, 수녀님들이 모두 한 번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.
돈이 많으면 전국의 모든 수녀님들과 신부님들에게 다 한 권씩 사 주고 싶은 책이다.

그리고 가톨릭 교회의 출판사나 언론인들은 …
“냉담인 열전” 같은 책을 기획하시는 것도 좋겠다.

추천한다.
한 사람이 내면의 깊은 아픔을 고백한다는 것은 어떤 일일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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